내 돈으로
얼마짜리 집을 살 수 있을까?
보유 현금과 소득을 넣으면 LTV·DSR·대출 총액 상한을 모두 따져 매수 가능한 상한을 계산합니다. 취득세·중개보수·법무사 비용까지 빼고 계산하므로, 잔금 때 돈이 모자라는 일이 없습니다.
이 계산기는 공개된 대출 규제와 세율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금융상품 자문이나 대출 승인 약속이 아닙니다. 실제 대출 한도는 은행 심사에서 신용점수, 소득 인정 방식, 재직 형태, 부수거래 조건, 개별 담보 평가에 따라 달라지며 이 결과와 상당한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정부 대책에 따라 LTV·DSR·규제지역·세율은 수시로 바뀝니다. 계약 전에 반드시 거래 은행의 사전심사와 세무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십시오. 본 사이트는 이 계산 결과를 근거로 한 어떠한 의사결정에 대해서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따로 계산하고 싶으시면
위 계산기는 이 모두를 한 번에 따집니다. 한 가지만 보고 싶으실 때 쓰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하신 항목을 누르시면 펼쳐집니다.
은행에서 알려준 한도와 왜 다른가요?
가장 큰 이유는 스트레스 DSR입니다. 한도를 계산할 때는 실제 금리에 가산금리를 더한 높은 금리를 적용합니다. 실제로 그 이자를 내는 것은 아니지만, 한도는 그만큼 줄어듭니다. 여기에 은행별 소득 인정 방식(성과급 반영 여부 등)과 개별 신용평가가 더해지면서 차이가 벌어집니다.
마이너스통장을 안 쓰고 있는데도 한도가 줄어드나요?
줄어듭니다. DSR을 계산할 때 마이너스통장은 실제 사용액이 아니라 약정 한도 전액을 5년 분할상환하는 것으로 봅니다. 한 푼도 안 썼어도 한도가 5천만원이면 그만큼 잡힙니다. 주택 매수 전에 쓰지 않는 마이너스통장을 정리하면 한도가 눈에 띄게 늘어납니다.
계산된 금액만큼 집을 사도 괜찮을까요?
권하지 않습니다. 표시되는 매수 가능 상한은 현금을 한 푼도 남기지 않고 다 썼을 때의 이론적 한계입니다. 입주 후 수리비, 관리비, 금리 상승분을 감당할 여유가 없습니다. 함께 표시되는 권장 상한 이하에서 결정하시고, 금리 민감도 항목에서 금리가 올랐을 때 월 상환액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꼭 확인하십시오.
입력한 소득과 자산 정보가 서버로 전송되나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계산은 방문자의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본 사이트는 계산 서버를 두고 있지 않으므로, 입력하신 값을 볼 수도 저장할 수도 없습니다.
다만 다시 오셨을 때 같은 값을 또 넣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용하시는 기기의 브라우저 안에 입력값을 남겨 둡니다. 이 값은 그 기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지우고 싶으시면 계산기 아래의 「입력값 지우기」 버튼을 누르시거나 브라우저의 사이트 데이터 삭제 기능을 쓰시면 됩니다. 공용 컴퓨터에서 쓰셨다면 자리를 뜨기 전에 지우시는 편이 좋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