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일 —

집값 말고
더 드는 돈

취득세·중개보수·법무사·국민주택채권까지 실제로 더 나가는 돈을 항목별로 계산합니다. 대부분의 계산기가 빼먹는 부분인데, 잔금일에 이 돈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1 매매가
억
만원
금액을 입력해 주세요
2 매수 지역

조정대상지역이면 두 번째 집부터 취득세가 중과됩니다.

3 지금 갖고 계신 주택 수

이번에 사실 집은 빼고 넣으십시오. 취득세 중과는 사고 난 뒤 주택 수로 판정합니다.

4 그 밖에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법무사 보수와 국민주택채권 할인율은 시점과 사무소에 따라 달라지고, 중개보수는 협의 대상입니다. 취득세는 세대 기준 주택 수 판정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계약 전에 세무 전문가와 거래 은행의 확인을 받으십시오.

왜 이 계산이 필요합니까

인터넷의 계산기 대부분은 집값에서 대출만 뺍니다. 그 금액을 믿고 계약하면 잔금일에 부대비용만큼이 빕니다.

⚠
이 돈은 잔금일에 현금으로 필요합니다. 대출로 메울 수 없습니다.
비율은 집값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6억을 넘는 순간 취득세율이 1%에서 누진으로 바뀌기 때문입니다.

무주택·비조정지역·전용 85㎡ 이하 기준으로 계산하면 이렇습니다.

매매가부대비용비율
3억902만원3.01%
5억1,250만원2.50%
6억1,424만원2.37%
8억2,945만원3.68%
10억4,430만원4.43%
15억6,620만원4.41%

6억까지는 2%대인데 8억이면 3.7%, 10억이면 4.4%가 됩니다. 이사비 300만원을 빼고 봐도 흐름은 같습니다. 여기서 취득세가 중과되면 몇 배로 뜁니다. 위 계산기에 보유 주택 수를 넣어 확인해 보십시오.

항목별로 성격이 다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하신 항목을 누르시면 펼쳐집니다.

부대비용은 대출로 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은 매매대금에 대해 나오고, 부대비용은 그 바깥에 있습니다. 잔금일에 현금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모자란다고 급히 신용대출을 받으시면 DSR이 올라가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도리어 깎이는 악순환이 생깁니다.

부대비용에는 무엇이 들어갑니까?

크게 넷입니다. 취득세(지방교육세·농어촌특별세 포함), 중개보수(부가세 포함), 법무사 등기 비용, 국민주택채권 할인손실입니다. 여기에 이사비와 수리비가 따로 듭니다. 항목마다 성격이 달라서, 취득세는 법으로 정해져 깎을 수 없지만 중개보수와 법무사 비용은 협의할 수 있습니다.

왜 집값이 오를수록 부대비용 비율이 높아집니까?

취득세율이 구간에 따라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일정 금액을 넘는 순간 세율이 달라지고, 그 위로는 비율이 눈에 띄게 뜁니다. 중개보수 요율도 고가 구간에서 올라갑니다. 그래서 「집값의 몇 퍼센트」라고 한 가지 숫자로 외우시면 안 되고, 본인 금액대로 직접 계산해 보셔야 합니다.

주택 수에 따라 얼마나 달라집니까?

크게 달라집니다. 취득세가 중과되면 부대비용 전체가 몇 배로 뜁니다. 게다가 주택 수는 사고 난 뒤를 기준으로 세기 때문에, 지금 한 채가 있으신 분이 한 채를 더 사시면 그 거래부터 2주택자 세율이 적용됩니다. 위 계산기에 보유 주택 수를 넣어 확인해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