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일 —

취득세 계산기

매매가와 보유 주택 수를 넣으면 취득세·지방교육세·농어촌특별세를 계산합니다. 조정대상지역 중과 8%·12%와 일시적 2주택 특례까지 반영합니다.

1 사려는 집의 매매가
억
만원
금액을 입력해 주세요
2 매수 지역

조정대상지역이면 두 번째 집부터 중과세율이 붙습니다.

3 지금 갖고 계신 주택 수

이번에 사실 집은 빼고 넣으십시오. 중과 판정은 사고 난 뒤 기준이라 저희가 한 채를 더해 계산합니다.

4 전용면적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취득세는 주택 수 판정(세대 분리·분양권·입주권 포함 여부), 지역 지정 현황, 감면 특례에 따라 달라집니다. 특히 세대 기준 주택 수는 사안마다 판단이 갈립니다. 계약 전에 반드시 세무 전문가나 관할 지자체 세무과의 확인을 받으십시오.

취득세율은 이렇게 정해집니다

주택 수와 조정대상지역 여부가 먼저이고, 그다음이 집값입니다.

구분세율
6억 이하1%
6억 초과 ~ 9억 이하1~3% 누진
9억 초과3%
조정지역 2주택8%
조정지역 3주택 이상12%
비조정 3주택8%
비조정 4주택 이상12%

여기에 지방교육세가 붙습니다. 일반 구간은 취득세액의 10%, 중과 구간은 매매가의 0.4% 정률입니다. 전용 85㎡를 넘으면 농어촌특별세가 추가됩니다.

가장 많이 틀리는 곳 — 주택 수를 언제 기준으로 세는가

⚠
중과 판정은 지금 몇 채인가가 아니라 이 집을 사면 몇 채가 되는가로 합니다.
조정대상지역에서 1주택자가 한 채를 더 사면 그 순간 2주택 = 8%입니다. 1%로 알고 계셨다가 8%를 맞으면 8억짜리 집에서 5,600만원이 더 나갑니다.

분양권과 입주권도 주택 수에 들어갑니다. 계약만 해두고 아직 등기 전이어도 셉니다. 세대 분리 여부에 따라 판단이 갈리는 경우가 많으니, 애매하시면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하신 항목을 누르시면 펼쳐집니다.

주택 수는 언제를 기준으로 셉니까?

사고 난 뒤를 기준으로 셉니다. 지금 한 채를 갖고 계신 분이 한 채를 더 사시면, 그 거래의 취득세는 2주택자 기준으로 매겨집니다. 「살 때는 1주택이었으니 1주택 세율」이 아닙니다. 이 지점을 반대로 알고 계시다가 세금이 몇 배로 나오는 일이 자주 생깁니다.

분양권이나 오피스텔도 주택 수에 들어갑니까?

들어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분양권과 입주권은 취득 시기에 따라 주택 수에 포함되고, 오피스텔은 주거용으로 쓰고 있는지에 따라 갈립니다. 상속받은 지분처럼 본인이 산 적 없는 것도 셈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여기는 경우의 수가 많아 계산기가 대신해 드릴 수 없는 구간이니, 보유 내역을 적어 세무 상담을 받으십시오.

취득세는 대출로 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은 매매대금에 대해 나옵니다. 취득세는 중개보수, 법무사 비용과 함께 잔금일에 현금으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대출이 잘 나왔다고 안심하고 계시다가 잔금일에 이 돈이 없어 계약이 흔들리는 일이 흔합니다. 총액은 부대비용 계산기로 미리 확인하십시오.

갈아타기인데도 중과세를 내야 합니까?

새 집을 먼저 사시면 일시적으로 2주택이 됩니다. 이때 기한 안에 기존 집을 처분하시면 중과를 피할 수 있는 제도가 있습니다. 다만 기한은 계약일이 아니라 잔금일 기준이고, 하루만 넘겨도 특례가 사라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일시적 2주택 특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